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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11-29 17:05
그리고 모든 것이 변했다: 암, 임사체험, 그리고 완전한 치유에 이른 한 여성의 이야기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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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 15,000원

저자 : 아니타 무르자니 Anita Moorjani


암과의 사투 끝에 죽음의 문턱을 넘어갔다 돌아온 인도인 여성이다. 싱가포르에서 태어난 뒤 줄곧 홍콩에서 살았다. 2002년 4월, 임파선암이 발견된 뒤 4년 동안 투병 생활을 했다. 2006년 2월 2일, 악성세포가 차지한 그의 몸은 마침내 기능을 멈추었고, 그때 그는 임사체험 상태로 들어간다. 30시간 동안의 임사 체험을 통해 그가 가지고 있던 삶에 대한, 존재에 대한, 우주에 대한 관점이 근본적으로 바뀐다.

암을 만든 건 바로 두려움과 자기 사랑의 부족이 합쳐진 결과였음을 알게 될 뿐 아니라 삶의 두려움들을 어떻게 뛰어넘을 수 있는지도 알게 된다. 또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의 진정한 장엄함에 대해서, 우리 모두가 연결되어 있다는 것에 대해서, 왜 우리가 사랑일 수밖에 없는지, 자기 자신이 되는 것이 무엇이며, 어떻게 그럴 수 있는지 등을 깨닫는다. 그 경험 후 아니타의 몸은 씻은 듯이 나았고, 임사 체험의 경이로움과 그것을 통해 깨닫게 된 통찰을 이 책에 담았다.

『그리고 모든 것이 변했다』는 암을 앓다가 죽음의 순간을 경험하고 돌아온 인도 여성이 '암, 임사 체험, 그리고 완전한 치유에 이르기까지의 여정'을 써 내려간 자전적 이야기다. 싱가포르에서 태어난 아니타는 임파선 암에 걸려 4년간의 투병중 혼수 상태로 병원에 실려왔다가, 혼수 상태 중 임사 체험을 하고 몸으로 돌아오면서 병에서 완전히 회복될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닷새 만에 병세가 호전되어 중환자실에서 일반 병실로 옮겨진 그녀는 이후 암세포가 완전히 사라진 것으로 판명돼 입원 5주 만에 퇴원했다.

5년 뒤 세계적 영성가인 웨인 다이어의 권유로 자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써내려가면서 왜 암을 앓게 되었는지, 임사 체험 동안 무엇을 경험하고 어떤 것들을 깨달았는지, 임사 체험 후 어떻게 암이 완벽히 치유되었으며 이 세상으로 다시 돌아온 이유는 무엇인지를 진실한 언어로 들려준다.

"다른 세상으로 더 깊이 빠져들고 바깥쪽으로 더 넓어져가면서 나는 모두이자 모든 것이 되어갔다"고 고백하는 그녀는 임사 상태에서 자신이 모든 것과 연결되어 있음을, 모든 것과 분리되지 않은 하나임을 느꼈다. 천국도 어떤 장소의 개념이 아니라 '존재의 상태'라는 깨달음이 왔고, 자신이 지금 바로 그 '상태'에 있다는 것을 알았다.

자신이 전체와 연결된 하나임을 확연히 느낀 순간 아니타는 몸이란 내면 상태의 반영에 불과하다는 것을 깨닫고, 자신이 암에 왜 암에 걸렸는지 단번에 알아차린다. 그것은 바로 자기를 사랑하지 않은 것, 그리고 자신의 진실을 말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었다. 죽음으로의 여행을 계속할지, 다시 몸으로 돌아갈지 선택할 수 있는 마지막 순간, 몸으로의 회귀를 선택한 그녀는 자신이 아직 이루지 못한 목적을 "다른 사람들에게 치유의 도구"로 쓰이는 데서 찾는다. 아니타는 자기 밖에서 사랑과 인정을 구하고, 행복을 추구하는 한 그것은 채워질 수 없다는 것을 영혼의 차원에서 경험했다. 때문에 자신을 믿지 못하고 두려움에 빠진 많은 이들에게 진정한 자신이 되기 위해 스스로를 사랑할 것을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