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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5-11 23:57
꿈을 현실에서 창조해내기까지... [연꽃님의글]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745  
꿈을 현실에서 창조해내기까지...
현재 나는 양평의 양자산자락 중에 확 틔어 양평시내가 잘 보이는 터 좋은 위치에 계곡을 끼고 잔디밭 넓은 집에서 꿈같은 전원생활을 하고 있다.

초봄에는 지천에 꽃이피고,
6월에는 오디, 벗지, 앵두, 보리수열매까지 '나'와 우리 아이들의 간식이었고,
지금은 텃밭에서 자라고 있는 상추,쑥갓, 고추, 오이, 파프리카, 브로콜리,가지, 토마토, 부추, 호박들이 우리 식탁을 풍성하게 하고 있다.

넓은 잔디밭과 졸졸 흐르는 계곡물은 아이들의 놀이터이고
글라디올러스, 메리골드, 한련화, 접시꽃, 서양백합, 참나리, 도라지, 벌개미취, 목마가렛, 코스모스, 봉선화, 백일홍들은 화사함으로 우리집을 장식해 준다.

주말에는 놀러온 친구들과 데크에서 식사하고, 참나무로 불지펴 숯불에 고기, 오뎅, 떡, 감자 구워 먹고 평일에는 수영복입고 평평한 계곡 가장자리 바윗돌에 누어 낮잠도 자고, 책도 읽고, 아이들과 간식도 먹고 돌탑 쌓으며 논다.

누구든 이 이야기를 들으면 꿈같은 삶을 살고 있는 우리가족이 갑부이거나, 특별하게 선택받은 사람들이라 추측할 것이다. 그런데 정반대로 작년 이맘때 우리가족은 사업 부도로 전 재산을 다 정리해도 8천만원 밖에 없었다. 그런 우리가족에게 일년 후에 어떤 삶이 펼쳐질것인지는 아무도 예측할 수 없었다.

나와 남편은 상담받고 교육받으며 새로운 삶의 시각을 얻었었다.
생각을 조금만 바꾸서.., 경제적인 삶으로, 비밀스러운 믿음으로(씨크릿) 꿈꾸고 원하는대로 내 삶을 내가 창조하면서 살 수 있다는 것을 실습해보고 실현을 이룬 것이다.

물론 쉽게 얻어진 결과는 결코 아니었다. 그때그때 장애를 넘었고 간절하게 원하니까 결국에는 내가 원하는대로 현실에서 실현된 것이었다.

전원생활을 하고싶다는 강렬한 동기를 가지고 처음에는 서울에서 방법을 찾아보려 했다. '신은 원하는 대로 실현시켜주신다'는 믿음을 갖고 달동네를 찾아다니며 헐값땅이 있나 기웃거려보고, 마당있는 소박한 집에 들어가 인사하고 친해지면서 전원생활의 각오를 다지고, 그 다음 남편이 대중교통으로 출퇴근하는 조건으로 양평행을 결정하고, 맘에 드는 집이 우리에게 우연하게 기회가 왔고 놓히지 않으려고 계약부터 덜컥하고, 융자이자가 많이 낀 살고 있던 아파트가 기간내에 안 팔리고 그래서 여기저기 수소문해서 잔금을 빌리고 잔금 치룬지 하룻만에 집이 팔리고 하며 아슬아슬한 상황들 끝에 우리는 이루어낸 것이다.

지금 우리가족처럼 삶의 변화를 이루고자 하는 분들은 의심없는 믿음으로 시도해 보라 하고싶다. 신은 원하는 대로 이루게 하신다.





정원 (2009/12/22 14:10:13)
여기서 그 유명한 연꽃을 보내...^^
지금도 진행중인 연꽃의 시크릿을 위해~ 화이팅!!

창조 (2009/07/31 00:12:35)
새로운 환경에서
또 다른 도전을 시도하며
거침없이 나아가는 연꽃을 경탄의 눈으로 바라본다.
그리고....
부러워~~(꽃 이름 좀 나열하지마~~너무 부러워.....--;)

자연 (2009/07/30 16:26:06)
넘 멋지다. 꿈을 실천해서 이루고 사는 연꽃이 자유스러워 보여....

 (2009/07/30 08:45:19)
연꽃의 꿈같은 전원생활에서 풍기는 행복함이 느껴지는 아침이네... 연꽃이 그토록 이루고자 하는 간절한 마음이 지금의 행복한 현실을 이루게 한 거야.. 연꽃의 열정과 노력, 땀과 눈물이...
나도 뭔가는 모르겠지만, 종교적인 신이 아니라 내 안의 신성, 내 안의 목소리가 내가 원하는 삶을 살도록 만들어 주는 것같아. 책에서는 우주, 신성, 신 뭐 그런 것들로 표현을 하더라...
나도 종교는 없지만, 보이지 않는 내 안의 신성, 내 내면의 목소리가 반듯이 존재한다고 느껴져...나도 연꽃의 글을 이 기분 좋은 아침에 공유하게 되어서 기뻐.. 축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