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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8일 충남 보령시건강가정지…

12월 7일 충북 오창 국가과학기…

12월 7일 충북 제천영육아원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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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센터에서 부모교육을 받은 어느 자폐아동의 엄마가 올린글을 올… 관리자 10-27 58
42 네이버 한국부모교육센터 카페 개설되었어요 관리자 07-01 159
41 엄마의 20년 - 감동의 시입니다- 강추 관리자 05-19 902
40 이동순소장이 방문하는 엄마들에게 드리는 편지 1 관리자 10-16 833
39 [강연후기] 부모교육 특강을 들은 소감..부산에서 관리자 06-19 1002
38 2년간 육아휴직을 하는 아빠가 엄마학교 강의을 듣고 정리한 블… 관리자 06-19 678
37 [강연후기] 부모교육특강에 참석하신 분의 후기 - 전북 전주도… 관리자 10-18 2906
36 선생님께 지적 받는 일이 잦았고 전화를 받게 던 우리아이가... … 관리자 06-06 3819
35 부모교육 1년6개월만의 변화"기다림의 미학" -마포복지관의 김향… 관리자 01-27 6736
34 나를 발견하고 문제를 알아가고 나누고 방법을 찾는 ..... (양평… 관리자 07-04 5370
33 나는 꿈에 그리던 집에 살기까지 다음과 같은 과정을 겪었다. [… 관리자 05-11 4505
32 꿈을 현실에서 창조해내기까지... [연꽃님의글] 관리자 05-11 3686
31 내가 선택하고 결정하여 이루어낸 변화 [초록님의글] 관리자 05-11 3649
30 부모교육과 상담을 통해서 조금씩 변해가고 있는 우리 가족!!! … 관리자 05-11 3410
29 내 삶의 변화 [김연홍님의글] 관리자 05-11 3013
28 초등학교 6학년인 아들은 세 달 전부터 보습학원에 다닙니다.[아… 관리자 05-11 4210
27 도대체 엄마란 뭘까요??? [꽃별님의글] 관리자 05-11 3914
26 정서적인 결핍의 덫을 읽으며 "또 나네... "[김혜진님의글] 관리자 05-11 2868
25 무탄트 메시지를 읽고 관리자 05-11 2697
24 요즘 예전보다 많이 달라진 동욱이의 모습이 참으로 사랑스럽기… 관리자 05-11 2775
23 24일이 내딸 생일이다. 생각해 보면... [지연엄마의글] 관리자 05-11 2404
22 그애가 있기에 나는 성숙해져 가는 듯하다. [김미연님의글] 관리자 05-11 2220
21 아이를 셋을 낳아 키우면서도, 나를 잊을 정도로 사랑을 느낀적… 관리자 05-11 1721
20 30~40년 이상 굳어진 방식이 어찌 쉽게 바뀌겠는가 [박영은님의… 관리자 05-11 1572
19 나는 얼마나 나를 알고 있었던가... [여은미님의글] 관리자 05-11 1905
18 아이 엄마의 인생을 시작합니다 [이민연님의글] 관리자 05-11 1516
17 나때문에 괜히...아들아 미안 [이경옥님의글] 관리자 05-11 1865
16 오늘교육을 듣고나서...친정 엄마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김윤… 관리자 05-11 1865
15 부모교육 꼬옥 필요해요 [민정이엄마] 관리자 05-11 1851
14 울 남편이 달라졌어요^^ [윤성주님의글] 관리자 05-11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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