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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7일 충남 논산건강가정지원센…

7월24일 경북 구미 성모유치원 …

7월20알 충북 청주하이텍고등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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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43 부부생활을 방해하는 지나친 성적 금기들 관리자 09-19 207
42 네이버 한국부모교육센터 카페 개설되었어요 관리자 07-01 598
41 엄마의 20년 - 감동의 시입니다- 강추 관리자 05-19 1464
40 이동순소장이 방문하는 엄마들에게 드리는 편지 1 관리자 10-16 1136
39 [강연후기] 부모교육 특강을 들은 소감..부산에서 관리자 06-19 1260
38 2년간 육아휴직을 하는 아빠가 엄마학교 강의을 듣고 정리한 블… 관리자 06-19 870
37 [강연후기] 부모교육특강에 참석하신 분의 후기 - 전북 전주도… 관리자 10-18 3095
36 선생님께 지적 받는 일이 잦았고 전화를 받게 던 우리아이가... … 관리자 06-06 4086
35 부모교육 1년6개월만의 변화"기다림의 미학" -마포복지관의 김향… 관리자 01-27 6908
34 나를 발견하고 문제를 알아가고 나누고 방법을 찾는 ..... (양평… 관리자 07-04 5534
33 나는 꿈에 그리던 집에 살기까지 다음과 같은 과정을 겪었다. [… 관리자 05-11 4723
32 꿈을 현실에서 창조해내기까지... [연꽃님의글] 관리자 05-11 3844
31 내가 선택하고 결정하여 이루어낸 변화 [초록님의글] 관리자 05-11 3802
30 부모교육과 상담을 통해서 조금씩 변해가고 있는 우리 가족!!! … 관리자 05-11 3591
29 내 삶의 변화 [김연홍님의글] 관리자 05-11 3165
28 초등학교 6학년인 아들은 세 달 전부터 보습학원에 다닙니다.[아… 관리자 05-11 4525
27 도대체 엄마란 뭘까요??? [꽃별님의글] 관리자 05-11 4090
26 정서적인 결핍의 덫을 읽으며 "또 나네... "[김혜진님의글] 관리자 05-11 3050
25 무탄트 메시지를 읽고 관리자 05-11 2848
24 요즘 예전보다 많이 달라진 동욱이의 모습이 참으로 사랑스럽기… 관리자 05-11 2933
23 24일이 내딸 생일이다. 생각해 보면... [지연엄마의글] 관리자 05-11 2559
22 그애가 있기에 나는 성숙해져 가는 듯하다. [김미연님의글] 관리자 05-11 2412
21 아이를 셋을 낳아 키우면서도, 나를 잊을 정도로 사랑을 느낀적… 관리자 05-11 1871
20 30~40년 이상 굳어진 방식이 어찌 쉽게 바뀌겠는가 [박영은님의… 관리자 05-11 1727
19 나는 얼마나 나를 알고 있었던가... [여은미님의글] 관리자 05-11 2088
18 아이 엄마의 인생을 시작합니다 [이민연님의글] 관리자 05-11 1666
17 나때문에 괜히...아들아 미안 [이경옥님의글] 관리자 05-11 2016
16 오늘교육을 듣고나서...친정 엄마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김윤… 관리자 05-11 2033
15 부모교육 꼬옥 필요해요 [민정이엄마] 관리자 05-11 2013
14 울 남편이 달라졌어요^^ [윤성주님의글] 관리자 05-11 2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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